2017 생명사랑밤길걷기 캠페인 안내

캠페인 소개 내용

2017. 9.8(FRI) PM6:30 | 여의도 한강공원

2017. 9.8(FRI) PM6:30
여의도 한강공원

캠페인 소개

생명사랑밤길걷기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38.9분마다 한 명씩 자살하는 현실을 자각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캄캄한 어둠을 헤치고 희망으로 걸어나가는 특별한 캠페인입니다.

캠페인 개요

일시 2017.9.8(금) PM6:30 ~ 9.9(토) AM6:00(코스별로 종료시간 상이)
장소 여의도 한강공원
코스 5km, 10km, 30km
지급품
코스 구성
5,10km 티셔츠
30km 티셔츠, 하이시브백팩, LED암밴드, 휴대용 방석 등
※ 19세 이하 참가자는 티셔츠가 아닌 배번호가 지급됩니다.

참가후원금

코스 20세 이상(개인,가족/1~9명) 20세 이상(단체/10명 이상) 19세 이하
5,10km 20,000원 18,000원 무료
30km 40,000원 36,000원 참가 불가
※ 19세 이하 참가자의 경우 선착순 마감으로 참가인원의 제한이 있습니다. 마감 이후 신청이 불가합니다. ※ 안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19세 이하 참가자는 30km 코스 참가가 불가함을 양해바랍니다.

주최소개

  • 한국생명의전화 로고 이미지
  • 1963년 호주 시드니에서 알렌 워커(Alan Walker) 목사가 설립한 국제기구로 전화상담을 통해 자살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아시아·태평양 연안의 19개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1976년 9월, 한국 최초의 전화상담기관으로 시작하여 국내 다른 전화상담기관의 모태가 되어 왔으며, 24시간 365일 연중무휴로 전국 17개 도시에서 6,000여명의 훈련 받은 자원봉사자들이 전화상담을 통해 삶의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또한 한강 교량에 설치된 SOS생명의전화 운영, 사이버상담, 면접상담 등 위기상담, 유가족 지원, 지역사회 복지사업,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 교육 및 연구와 같이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국생명의전화 로고 이미지 1963년 호주 시드니에서 알렌 워커(Alan Walker) 목사가 설립한 국제기구로 전화상담을 통해 자살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아시아·태평양 연안의 19개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1976년 9월, 한국 최초의 전화상담기관으로 시작하여 국내 다른 전화상담기관의 모태가 되어 왔으며, 24시간 365일 연중무휴로 전국 17개 도시에서 6,000여명의 훈련 받은 자원봉사자들이 전화상담을 통해 삶의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또한 한강 교량에 설치된 SOS생명의전화 운영, 사이버상담, 면접상담 등 위기상담, 유가족 지원, 지역사회 복지사업,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 교육 및 연구와 같이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