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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있는 당신의 숨을 들어줄게요 머물고 있는 당신의 숨을 들어줄게요

보고싶은 에게

살아있기에 숨을 쉬고, 숨을 쉬기에 살아있는 것입니다.

누군가의 숨은 이미 멈췄고 또 누군가의 숨은 어쩔 수 없이 내쉬어지겠지요.
살다 보면 맑은 날이 있고 그럼에도 숨을 쉬고 있는 건
나를 공감해주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 1

    대화단절

    대인관계의 변화

  • 2

    두려움·현실부정

    경제상태의 변화

  • 3

    죄책감

    가족의 변화

자살 유족 현황

자살유가족 실태조사에 따르면 자살유가족은 사고 후 가족관계의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를 가장 크게 느끼며, 대인관계의 변화 직업및 경제상태의 변화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한해 발생하는 자살 유족 최소 68,350명최대 136,700명

Send Heart

공감하는 마음은 서로에게 내일로 이어주는 숨이 됩니다.
아무리 잊으려고 노력해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아니 어쩌면 그게 정상일지 모릅니다.

그들이 그토록 사랑했던 사람들을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요?

유가족들이 고인에 대해 미처하지 못한 말.
서로 보이진 않지만
마음을 마주보며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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